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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모바일페스티벌 참가자 여러분,
한국경제신문이 지난 2004년부터 창설한 모바일페스티벌이 올해로 14회를 맞았습니다.

지난 14회동안 모바일 산업은 다양한 모습으로 많은 일을 겪으며 발전해오고 있습니다.
모바일 산업을 주축으로 한 산업간 컨버전스가 전면적인 양상으로 전개되면서 방송·미디어와 콘텐츠 산업, 유통, 금융, 제조, 보건의료 등의 분야가 IT와 융합화하거나 온라인화되고,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시장과 파생 산업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차세대 모바일 기술의 주도권을 잡는 자가 미래 산업 시장을 지배한다는 이유로 한국을 비롯한 세계 주요 국가는 모바일 시장 선점을 위한 총력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국내 산,학,연,관에서 각기 연구,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모바일 분야의 프런티어 기술개발 동향을 탐색하고 모바일 비즈니스 모델의 사례를 비교 연구하며 단말기와 서비스의 진화방향 등에 대한 심층적인 발표와 다양한 논의를 통해 IT 강국으로써 글로벌 무한경쟁을 이끌어 갈 아젠다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2018 모바일페스티벌』이 국내의 ICT 산업에 새로운 가능성과 발전의 계기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주)한국경제신문 사장 김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