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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모바일기술대상] 이동통신사상

2015-11-30
마이 헬스 업, 건강검진 결과 폰으로 확인, SKT상 - 한화 ‘마이 헬스 업’ 


‘2015 모바일기술대상’에서 이동통신사상은 한화 ‘마이 헬스 업’(SKT상), 디지엠정보기술 ‘드림바디’(KT상), 에스이웍스 ‘앱시큐어’(LG유플러스상)에 돌아갔다.

한화는 ‘마이 헬스 업’이라는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m헬스 솔루션’을 개발했다. 병원이나 건강검진센터에서 검진 결과를 인쇄물로 받아보지 않고, 모바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다. 모바일에서 수시로 검진 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검진 프로그램 검색과 예약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편리하다. 검진 전 스케줄 알림, 복용약 및 추가검진 알림 등을 푸시 메시지로 받을 수 있다. 사용자 맞춤형 의학·건강정보도 제공한다.


드림바디,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제공, KT상 - 디지엠정보기술·LG전자 ‘드림바디’


스마트미디어 기술 및 콘텐츠 개발 전문기업인 디지엠정보기술과 LG전자가 공동개발한 개인별 맞춤형 홈트레이닝 서비스인 ‘드림바디’는 성별, 키, 몸무게 등 사용자의 인구통계학 정보뿐만 아니라 운동량, 식단과 같은 데이터를 수집해 사용자의 데이터에 따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을 통해 사용자의 운동량 및 식단 등을 수집·분석하고, 이런 데이터를 기반으로 TV를 통해 개인 헬스 트레이너가 운동을 지도하는 방식이다. 

앱시큐어, 휴대폰 해킹 방지 보안 솔루션, LG유플러스상 - 에스이웍스 ‘앱시큐어’ 
 

모바일 보안 솔루션 전문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에스이웍스의 ‘앱시큐어’는 클라우드 기반의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이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의 바이너리 난독화 관련 특허기술 세 가지와 메모리 해킹 및 루팅 기기를 탐지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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